구르메 & 똑딱 지음
TV 프로그램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138개의 음모론을 784쪽에 담다

죽음, 행방불명, 정치, 종교, 외계인과 UFO, 비즈니스,
문화, 과학과 의학, 군사, 비행과 배, 비밀스러운 장소...

이 책에는 <신비한 서프라이즈>, <당신이 혹하는 사이> 등
음모론을 다루는 프로그램에서도 다루지 않는 음모론들이 가득합니다.

전세계적인 스테디셀러 <다빈치 코드>, <푸코의 진자>, <닥터 후>, <맨 인 블랙>, <툼 레이더>, <신세계 에반게리온>, <인페르노>, <내셔널 트레져>, <바이오 하자드>, <스노든>,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모두 현실의 음모론에서 시작된 작품들입니다.
두고두고 회자되는 명작 소설, 영화, 게임, 드라마들은 음모론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이 자료집이 특별한 이유
미국 거주 중인 스토리 작가의 철저한 리서치와 검증
음모론의 세계는 흥미진진하지만, 진실과 허구를 구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음모론 자료집>은 신중한 리서치와 철저한 검증을 거친 믿을 수 있는 자료들만을 엄선했습니다.
다양한 음모론의 역사적 배경, 근거와 반박을 심도 있게 탐구하고 분석하여 풍부한 관점을 담았습니다.
세계를 은밀하게 지배하는 법, 프리메이슨 & 일루미나티
가까이 다가가기만 해도 사살, 제 51 구역
진실로 밝혀진 비밀 실험, MK 울트라 프로젝트
초능력자를 양성하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었을까, 커트 코베인

1편 - 정치 / 비즈니스 / 사회 (156p)
2편 - 종교 / 문화 (94p)
3편 - 과학 / 의학 (122p)
4편 - 죽음 / 행방불명 / 실종 / 외계인 / UFO (182p)
5편 - 군사 / 비행 / 배 / 비밀장소 (168p)
※ 파일 형식 및 규격(용량, 권장 열람 기기): PDF / 18.6MB / PC, 모바일, 태블릿 등 모든 기기에서 열람 가능
※ 선물 전달 방법: 텀블벅 메시지로 다운로드 링크 발송
※ 선물 다운로드 기한 : 전송 후 3개월 / 후원자 1인당 1회 재발송 가능
AI 프로그램 사용 여부 및 사용 범위: X
<음모론 자료집>의 특징 #1
지금까지 국내에서 알려지지 않았던 음모론을 총망라하다
이 책에서는 인터넷은 물론 책에서도 만날 수 없는 옴모론들이 담겨 있습니다. 몇 안 되는 국내 음모론 서적 중 가장 많은 음모론을 다루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의 최신 음모론을 유일하게 담고 있습니다.
음모론에 관심이 많지만 자료가 부족하거나 영어 원문을 읽는 데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으신가요.
<음모론 자료집>은 그런 분들을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이 책은 미국에 거주하는 스토리 작가가 영문 신문과 논문을 꼼꼼히 리서치하여 정리한 자료들로,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시 하나를 들어보겠습니다.
그림자 정부 혹은 세계 정부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음모론에 따르면 공식적인 정부는 대중에게 보여지는 허수아비일 뿐, 그림자 정부가 비밀리에 권력을 행사한다고 말합니다.
현대 사회를 지배하는 진정한 권력층은 결코 표면에 드러나지 않으며, 막강한 힘을 바탕으로 세계 유력 국가의 정치와 경제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가를 초월하여 연대하여, 전 세계를 하나의 정부 체제로 통합하여 세계를 지배하는 ‘세계 정부’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보통 세계 정부에 대한 음모론으로는 뉴 월드 오더(NWO)와 다니엘서 2장의 예언이 자주 언급됩니다. 그러나 블루 빔 프로젝트에 대해 다루는 음모론 서적이나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프로젝트 블루빔은 세계 정부나 국제기관이 마케팅, 심리학, 기술 등을 결합하여 대규모로 인구를 조종하거나 통제하기 위한 음모적인 계획을 의미합니다.
음모론자들에 따르면, 세계적부는 위성이나 전파로 대규모 가상현실 프로젝션을 만들어내어 지구상의 인구를 현혹하거나 조작하려고 합니다. 또한, 가짜 외계 생명체의 출현이나 UFO 등장 시나리오를 통해 인류에게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무섭거나 흥분스럽게 경험하게 합니다.
프로젝트 블루빔은 세계 정부가 얽혀있을 정도로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한글 위키피디아에는 페이지조차 없습니다. 2024년 6월 8일에야 비로소 생성된 나무위키 페이지에도 5줄로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음모론 자료집>의 특징 #2
이보다 사악한 악역은 없다, 창작의 영감
수많은 스테디셀러들이 음모론에서 시작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현실의 음모론 사례를 작품에 활용한다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캐릭터 · 스토리라인 · 세계관 · 주제와 메시지까지, 자극적인 소재들은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줍니다.
독자들도 이야기에 숨겨진 음모가 무엇인지, 그리고 주인공이 어떻게 맞서 싸워 나갈지 궁금해하며 이야기에 빠져들 것입니다. 예시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토니 스X크(Tony StXrk), 즉 <아X언맨>은 단순한 슈퍼히어로가 아닙니다.
스X크 인더스트리, 그의 무기 제조업체로 시작한 기업은 군산복합체라는 음모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례입니다.
스X크 인더스트리는 최첨단 무기와 군사 장비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기업으로 시작하여 전 세계 정부와 군사 조직에 무기를 공급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그러던 중 토니 스X크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된 후, 그의 무기가 독재자나 테러리스트에 의해 악용되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게 됩니다. 이는 군산복합체 음모론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군산복합체(Military Industrial Complex)는 군사와 무력산업 간의 밀접한 관계를 나타내며, 무기 및 다른 장비를 공급하는 군수 산업들의 네트워크를 묘사하는 용어입니다.
이 개념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에서 주목받았으며, 1961년 대통령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가 작별사에서 경고한 이후 더욱 중요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음모론자들은 군사적으로 비밀주의의 권력을 휘두르는 단체를 군산복합체라고 칭하며,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배후 세력과 테러와의 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군산복합체의 음모론을 주장했습니다.
<아X언맨>은 대중문화 속 이야기들이 음모론을 활용하는 사례를 제공합니다. 군산복합체와 관련된 다양한 음모론을 통해 토니 스X크의 변화와 아X언맨의 탄생 배경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며, 대중에게 군산복합체의 문제를 환기시킵니다.
토니 스X크의 변화는 단순한 개인의 성장 스토리가 아니라, 더 큰 사회적 이슈와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아X언맨>의 이야기는 엔터테인먼트를 넘어서, 현대 사회의 복잡한 권력 구조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윤리적 문제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중요한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음모론 자료집>의 특징 #3
막대한 분량, 유형 별로 정리된 5권 구성
이 책은 총 800페이지에 달하는 막대한 분량을 자랑합니다.
또한, 음모론을 13개의 유형으로 나누어 관심 있는 음모론을 먼저 찾아 읽을 수 있습니다.
<음모론 자료집>에 담긴
두 가지 음모론을 소개합니다.
MK 울트라(MK-Ultra)는 미국 중앙 정보국(CIA)이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시행했던 비밀 실험 및 인간 실험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의 의지를 조작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시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제정적이며 미국 정부의 과거 비밀 실험 중 하나로 폭로된 사안 중 하나입니다.
배경
MK 울트라는 냉전 시대에 미국이 소련과의 정치적 및 군사적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마인드 컨트롤과 인간 행동을 조작하는 기술을 개발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CIA와 기타 연구 기관이 수행했으며, 의료, 사이케델릭 약물, 노화 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LSD 및 마인드 컨트롤 실험
MK 울트라는 LSD와 같은 사이케델릭 약물을 이용한 실험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시험 대상자들에게 약물을 투여하여 마인드 컨트롤 가능성을 조사했습니다. LSD로 실험 대상의 사고방식을 무력화하여 로봇처럼 명령어를 입력해 통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였습니다. 이러한 실험은 종종 대상자들에게 동의 없이 이루어져 비윤리적이었습니다.
프로젝트의 폭로
MK 울트라는 1970년대 초반에 뉴욕 타임스 기자인 시몬스 허서가 이를 폭로함으로써 알려졌습니다. 폭로된 정보는 비밀리에 수행된 인간 실험과 도덕적인 문제에 대한 논란을 촉발하였습니다.
MK 울트라에 대한 폭로 이후에는 의회에서 조사가 이루어졌고, CIA의 실험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 정부는 인간 실험과 관련된 정책을 변경하고, 도덕적인 기준을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MK 울트라는 폭로된 후에도 다양한 음모론이 이어졌으며, <음모론 자료집> 본문은 후속 음모론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파충류 외계인" 또는 "파충류 지구 지배설"은 외계 생명체인 파충류가 지구를 지배하고 인간 사회를 조종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음모론 중 하나입니다. 특히 많은 세계 지도자들이 파충류인들에 의해 지배받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징
파충류인은 대개 갈색 또는 초록색 피부를 지니고 있으며, 젖꼭지가 없고 입이 크다고 합니다. 그들은 인간의 피를 마신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들은 고도의 기술과 과학적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를 지배하고 인간의 운명을 조작한다고 여겨집니다. 파충류인에 대한 주장은 주로 음모론과 결합되어, 일루미나티 같은 엘리트 그룹이나 정부와의 연결을 주장합니다.
음모론자들은 이들이 인간과 유사한 외형으로 변장하여 지구의 정치, 경제, 미디어 등을 조종한다고 주장합니다. 필요에 따라 인간 모습으로 변환할 수 있으며, 고등기술과 과학적인 지식을 지니고 있어 지구의 지배 및 인간의 운명을 조작하는 데 관여하는 것입니다. 세계 정부나 유명 인사 중 일부가 파충류를 숭배하고 이들의 계획을 실현한다는 의문도 존재합니다.
배경
정치과학 교수 ‘마이클 바르쿤’에 따르면, 1929년에 출간한 ‘로버트 E 호워드’의 판타지 이야기 “더 섀도우 킹덤”에서 파충류인 음모론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레무리아’라는 사라져 버린 대륙에서 ‘뱀 인간’ 또는 ‘용 인간’의 종족들이 문명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파충류 외계인을 주창한 호워드와 러브크래프트 저자들은 ‘크툴루 신화’를 만든 창조자들이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역사가 ‘에드워드 귀몬트’, 음모론자 ‘데이빗 아이크’ 등은 대중화시켰으며, 그들은 변신하는 능력이 있고 지구를 통제한다고 주장합니다.
파충류 지배설은 대부분 환상과 상상 속에서 비롯된 이론으로, 어떠한 과학적인 근거나 입증이 없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파충류인은 단순 음모론으로 끝나는 게 아닌, 미국의 문화와 정치에서 부정적인 표현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와 같은 특정 기업가나 정치인들을 농담으로 ‘리자드 맨(도마뱀 인간)’이라고 비하하거나, 악한 파충류라고도 합니다.
<음모론 자료집>의 특징 #4
철저한 검증과 수려한 디자인으로 읽기 쉽게 재구성하다
‘음모론’하면 단순한 억지 정보 나열만 떠오르시나요? 혹은 극단적인 집단의 말도 안 되는 주장만을 연상하시나요. <음모론 자료집>은 그런 편견을 깨기 위해 철저한 팩트 체크와 읽기 쉬운 구성, 세련된 디자인을 통해 정보를 제공합니다.
철저한 리서치와 검증
이 책은 신중한 리서치와 검증을 거쳐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제공합니다.
신빙성 있는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음모론을 분석하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 독자에게 올바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허위 정보나 과장된 주장에 현혹되지 않고,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거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음모론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의견을 제시하여 독자가 다양한 생각과 자유로운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읽기 쉬운 구성
복잡하고 난해한 음모론의 내용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였습니다.
각각의 음모론은 배경, 주장, 팩트 체크 결과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한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려한 디자인
<음모론 자료집>은 단순히 내용만 충실한 것이 아닙니다. 시각적인 아름다움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깔끔하고 현대적인 레이아웃, 이해하기 쉬운 구성, 눈에 편안한 색상 배합 등 독자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정보의 전달력이 극대화했습니다.
정확하고 흥미로운 정보로 구성된 <음모론 자료집>, 이 책이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음모론에 대한 진실을 파헤쳐 보세요.
저희는 '창작의 기쁨을 공유하자'라는 모토로 모인 팀입니다.
각자 스토리텔링과 디자인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창작 활동을 해오면서, 그 과정이 얼마나 어렵고 고단한지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창작자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창작의 기쁨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배경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힘을 합쳐,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똑딱 - 음모론의 나라,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스토리 작가입니다. 다양한 악역을 탐구하며 수많은 음모론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이 모든 음모론은 터무니없는 주장일 수 있지만, 그 이야기들이 단순히 우연에서 비롯된 것일까요? 이 질문의 답은 독자님께 맡기겠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판단하며 음모론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구르메 - 8년 차 웹소설 작가입니다. 창작자를 위한 실용적인 작법서를 통해 많은 창작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창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가 기준이며, 실제 가격·할인·배송은 퍼블링샵에서 확인해 주세요.